리그 1은
리그 1(Ligue 1)은 프랑스 축구의 1부 리그입니다. 2023-24 시즌부터 팀 수를 20개에서 18개로 줄여 팀당 34경기를 치릅니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2010년대 이후 우승을 대부분 가져갔고, 마르세유·모나코·리옹·릴 등이 뒤를 쫓습니다. 어린 선수를 길러 큰 리그로 보내는 곳으로도 유명해, 세계적인 공격수 상당수가 리그 1에서 이름을 알렸습니다.
진출권과 강등
- 챔피언스리그 — 보통 1~3위가 리그 페이즈에 바로 나가고, 4위는 예선부터 치릅니다. 프랑스의 UEFA 국가 순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유로파리그·컨퍼런스리그 — 보통 5위가 유로파리그, 6위가 컨퍼런스리그에 나갑니다. 프랑스 컵(쿠프 드 프랑스) 우승팀에 따라 자리가 바뀝니다.
- 강등 — 17·18위가 리그 2로 내려가고, 16위는 리그 2 플레이오프를 이긴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릅니다.
한국 팬과 리그 1
박주영이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모나코에서, 황의조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보르도에서 뛰었습니다. 이강인은 2023년 여름 파리 생제르맹에 입단했습니다. 리그 1의 일요일 저녁 빅매치(현지 시각 오후 8시 45분)는 한국 시간으로 월요일 새벽 3시 45분(서머타임) 또는 4시 45분에 시작합니다.